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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들~

지난주 하트시그널 방송 보셨나요?

김장미와 김도균의 데이트 장소로 대림창고가 나왔더라구요!ㅎㅎ

그럼 오늘은 김장미씨 말처럼 한국에서 브루클린 갬성을 느낄 수 있는 곳,

성수동 핫플레이스 대림창고를 소개해드릴게요!

한 건물 전체가 창고였던 곳이라 첨에 옆에 가게로 잘못들어갈 뻔했어요!ㅋㅋㅋ

요렇게 생긴 곳이 대림창고 입구입니다.

브루클린 감성~ 대림창고 인테리어

대림창고는 오래된 창고를 개조해 만든 갤러리형 카페이자 레스토랑입니다.

밖에서 보면 그냥 허름한 창고처럼 보이지만

내부로 들어오면 여러점의 갤러리와 높은 천장에 신기한 조형물이 가득해요.

천장이 높고 이런 동적인 조형물이 인상적이였어요.

주말에 방문하면 입장료도 있는 것 같던데 저희는 평일에 방문해서 입장료는 따로 없었습니다.

주문은 카페와 레스토랑 두 세션으로 나뉘어 각각 운영하고 있고,

공간이 넓고 2층도 사용이 가능해 편하게 자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신 2층은 1층에 비해 좀 답답한 느낌은 있더라구요. 계단도 좁구요.

1층은 천장이 높고 탁 트인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

창고로 쓰였던 삭막한 느낌을 지우기에 충분한 인테리어!

창고가 이렇게도 변신할 수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에요.

분위기는 합격! 음식 맛은?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솔직히 음식맛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외로 맛있었어요!

저희는 식사하기에 애매한 시간에 방문해서

채끝등심스테이크랑 오렌지에이드 그리고 레몬에이드만 주문했는데 스테이크 짱!!

배가 안고플 때 2명이서 노나먹기 좋은 양입니다.ㅎㅎ

암튼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어서 다른 메뉴들도 궁금할정도 였어요.

다음에는 제대로 식사하러 갈꺼에용~

*참고* 대림창고에는 주차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럼 이만~ ( ・ө・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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