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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들~

지난번 포스팅에서 사대부집 곳간을 소개해드렸었죠!

[JOchelin Guide ლ( ´ڡ`ლ)/Restaurant] - 여의도 전망좋은 한식 뷔페, 사대부집 곳간!(+4가지 반상메뉴)

오늘은 그 옆에 있는 세상의 모든 아침을 소개해드릴게요~!

이곳도 예약하지 않으면 대기 필수입니다..ㅋㅋ

저는 평일 브런치 먹으러 갔었는데도 대기했어요.

특히 창가자리는 3주 전에는 예약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이날 아보카도 쉬림프 오픈 샌드위치(\18,000)랑 

잉글리쉬 브랙퍼스트(\23,000)

그리고 크랜베리 소다(\9,000)을 먹었는데요,

일단 아보카도 쉬림프 오픈 샌드위치는 맛있었는데 양이 굉장히 적었어요.ㅜㅜ

그리구 잉글리쉬 브랙퍼스트는 호텔 룸서비스로 조식시켜먹을 때 나오는 아주 평범한 잉글리쉬브랙퍼스트였습니다.ㅋㅋ

브런치 중에서 가격이 젤 쎄길래 뭔가 더 특별한게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평범해서 아쉬웠어요.

저희 언니는 저녁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분위기는 괜찮지만 음식이 맛에 비해 너무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하긴 저희도 브런치로 별로 먹은 것 없이 50,000원을 썼으니..ㅎ

여유로운 날에 창가자리에 앉아서 2-3시간동안 수다떨면 아깝지 않았을텐데

저희처럼 창가자리도 아닌, 어중간한 홀테이블에 앉아서 정말 브런치만 먹고 나온다면

ㅠ_ㅠ핵비츄

이런 곳은 테이블 위치에 따라 차등가격을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CGV영화관처럼.ㅋㅋㅋ일명 자리값ㅋㅋㅋ

보고계신가요 노희영대표님?

그럼 이만~ ( ・ө・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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